35개월아이와 일본여행3:벳푸 하모니랜드생일뱃지,공연,보트라이드,놀이기구,키티꽃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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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어있는기사66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15 22:29본문
일본 여행 2일차!오늘은 디즈니씨를 가기로 한 날이다.원래는 디즈니랜드를 가려고 했는데, 디즈니랜드보다는 디즈니씨가 놀이기구가 더 재밌다고해서 장소를 바꾸었다.신주쿠 숙소에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사실 버스를타면 환승도 안하고 바로 갈 수 있지만..저 트레이드 마크인..? 미키모양 손잡이를 보기위해.. 지하철로 가자고 해서 갔다 ^-^지하철이 정말 귀여웠다지나가다 보이는 디즈니리조트 정말 예뻤음왜 디즈니씨인지 궁금했는데 옆에 바다가 있었음..!이래서 디즈니씨인가? (모름)그런데 오늘 비온다고해서 우비까지 챙겨갔지만.. 비는 커녕 날이 너무 맑아서 더웠다.그리고 사람 개개개개많았음이게 대기줄 ..사람들 다들 양산 하나씩 들고있었는데, 이거 진짜 필수템임디즈니씨는 다필요없고 걍 양산은 무조건 챙겨야 한다고 본다날씨 맑고 덥고 좋았다 ^_^대기줄 미쳤음근데 캐스트분들 이 더운데 긴팔긴바지입고 양산도 없이 땡볕에 서서 지도하시는데 무척..힘들어보였다.첫번째로 탄 놀이기구 쏘어링블로그 후기들 찾아봤는데 쏘어링이 진짜 재밌다고 추천많았는데 진짜였음 쏘어링 존잼근데 이거 타려고 2시간 조금 넘게 줄섰는데....... 그정도는 아님밖에서 대기할땐 무척 더웠지만 실내로 들어오는순간 추워진다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줘서 쾌적하게 대기 가능* 일주일도 더 전의 일이라 기억력 흐려짐 주의 *놀이기구를 타기 전에 약간 스토리텔링해주는 구간이 있는데 저 액자가 움직이면서 말을한다.근데 일본어라서 뭔소린지 하나도 못알아먹음 ^_^...파파고 돌린결과 뭔 '날수있어!''나는 방법을 찾았어!'뭐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이러는거 같던데 대충 그 발명기구를 타고 날라다니는 것 같았다.쏘어링 후기스키장 가면 타는 리조트같은 의자에 네다섯명이 앉고 앞에는 엄청 큰 빔스크린에 영상을 틀어준다.예상했듯 각 국가의 랜드마크같은곳을 띄워주고, 그곳을 날라다니는 1인칭 화자의 시점으로 보여준다.그 화면에 맞춰서 의자가 움직여서 생각보다 훨씬 생동감있었다.물론 나는.. 그 의자가 갑자기 270도 회전을 하거나 화면에서 건물이 붕괴되거나.. 갑툭튀 괴물이 나오거나 뭐 그런거 나오길 기대했지만정말 건전하고 아이들과 함께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장면들만 나온당 .. ^_^ 그나마 스릴이라고 해봤자 건물이나 돌고래떼에 부딪힐뻔 하는 정도..? 쫄보들도 겁내지 않고 탈 수 있다! 참고로 이 기구가 그나마 디즈니씨에서는 가장 스릴넘치는 기구들중 하나였음 .. ㅎㅎ암튼 재미있긴 했다. 시원하고아 그리고 이게 입구쪽에 있고 인기기구라 사람들이 몰리는것 같았다.만약 DPA 결제할 예정이라면 이걸 제일 먼저 사는걸 추천함두번째로 탄거는 .. 이름이 기억안남그래서 검색해봄 '해저 20,000리'라고 한다. ( 해저 2만 마일 )나는 약간 잠수함에 고립되어 가라앉거나.. 우주 미아가 되거나.. 혹은 디스토피아세계관 뭐 이런류에 관심이 많은데 이게 잠수함 타는거라고 해서 매우 기대를 하고 탔었다.이건 앞의 쏘어링보다 대기시간이 짧았다. 한 삼십분 기다렸나...? 굉장히 빨리 탈 수 있었다.해저 20,000리 후기일단 사진에 보이는 저 잠수함같은곳에 탄다.신기한점은 앞뒤양옆에 창문이 달려있어서 몇번째로 타든 창문밖을 온전히 감상할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수 있다.대충 잠수함을 타고 돌아다니는 내용인데,, 해저라 그런지 굉장히 어두웠다. 앞의 물고기는 장난감 티가 나고 .. 또 어두워서 잘 안보여서 전혀 무섭지 않았다.중간에 탐험하다가 문어한테 잘못걸려서 쫓기는 내용을 넣는 등 나름의 스릴..? 은 넣었지만 ... 나에게 전혀 스릴을 주지 못했다.한 5-6살 친구가 탔으면 굉장히 스릴넘쳤을지도 여튼 기억에 안남고 좁고 어둡고 시끄러웠던 기억만 난다.디즈니씨를 걷다보면 중앙에 커다란 호수가 있고 그 위로 다리가 있다.나랑 유빈이랑 이다리를 최소 6번은 건넌듯 .. 정말 많이 돌아다녔당 ㅎㅅㅎ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토이스토리!이게 아마 디즈니씨에서 대기시간이 제일 길었던 인기기구로 기억한다.하지만 우리는 DPA를 결제해서 5분만에 탔다역시 돈이 최고..^^b..우디씨 맑눈광..토이스토리 후기참고로 나는 디즈니씨의 놀이기구들 후기를 찾아보지 않고 갔어서 도대체 어떻게 기구가 진행될지 감도 못잡았었다.특히 이 토이스토리.. 과연 뭐길래 이렇게 인기가 많지..? 하면서 탔었다.이건.. 정말 내가 예상 못했던 진행방식이었다.우선 입장할때에 3D 안경을 나누어준다.그리고 동글동글한 기차(컵?)같은곳에 앉는다.거기엔 총같은게 달려있고 기차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목표물을 맞추는 놀이기구였다.그 게임방가면 볼 수 있는 게임st..?움직이면서 총을 쏘니까 신기하고 재밌긴 했지만 이게 그렇게 인기 있을 정도인가...? 싶긴 했음걍 겜방가면 있는 총게임의 귀엽고 움직이는 3D버전이다tmi 내가 이겼음 6^___^6말하는 감자도 있었다근데 일본어라서 뭔소린지 하나도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못알아들었음 큼큼이건 유명한 디즈니씨 아이스크림 !이거 먹는데 비옴 ㅋ다 먹고나니 비 그쳤다 ;;암튼 배고파서 밥집으로 ㄱㄱ디즈니씨 맛집 검색해보니까 카레집이 하나 떴는데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한다.그래서 바로 ㄱㄱ디즈니씨 카스바 푸드코트나랑 친구는 반반카레? 암튼 가장 첫번째에 있는 메뉴를 시켰다맛은.. 그냥 카레맛! 맛있었다. 근데 먹다보니 조금 물렸음하지만 디즈니씨 물가를 생각하면 저렴하고 먹을만 했다.가격은 1,300엔 다음 놀이기구는 매직램프씨어터 매직램프 씨어터 후기이것도 들어갈때 안경을 나눠줘서 착용하고 들어갔다.대기시간은 30분정도였던 것 같다.처음 들어가면 저 소쿠리같은곳에서 뱀인형이 나와서 일본어로 뭐라뭐라 말하는데뭔소린지.. 하나도 못알아 먹어서 노잼이었음.. ㅠ설마 이렇게 끝나나..? 했는데 공연도 보여준다.앉을 수 있어서 좋았다.배우들이 나와서 연극을 하는데 문제는 일본어 인점.하나도 못알아 먹었지만 눈치껏 이해했다. 장르는 코미디였던것 같다몸개그도 많이나오고 클리셰개그들이 많이나와서 생각보다는 이해하기 쉬웠다하지만 다시 되돌아간다면 이거 줄 설시간에 인디아나존스를 타겠음디즈니씨 곳곳에 손씻는 곳들이 있는데 이렇게 미키모양 비누가 나온다비록 내 미키는 어디 한군데 맞은 모양새지만 .. 귀여웠다이거 성당같고 예뻐서 찍었는데 문제는 어디서 찍은건지 기억이 안난다.그리고 회전목마도 탔는데, 이건 대기시간 10분 미만으로 짧게 탈 수 있다.회전목마가 2층으로 되어있는게 신기했는데.. 뭐 알다시피 걍 회전목마다.검색해보니까 정식 명칭은 '캐러밴 캐러셀'이다.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그 다음은 '디즈니씨 일렉트릭 레일웨이'를 탔다.이것도 놀이기구..긴하지만 우리는 이동수단으로 탔다.디즈니씨가 은근 커서 다리를 왔다갔다 하는게 너무 귀찮았기 때문이다.타고 가는데 경치가 너무 예뻤다그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대망의 타워 오브 테러 !!나는 이게 제일 재미있었다. 사실 나는 자이로드롭을 제일 무서워하고 못 탔는데, 이게 자이로드롭 st 놀이기구래서 무서울까봐 걱정했다. 하지만.. 역시 그정도는 아녔음! 타워 오브 테러 후기사진에 보이는 저 건물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4열정도로 구성된 의자에 앉는데.. 그 의자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흔히 우리가 아는 자이로드롭st 놀이기구다. 여기서 계속 어린아이용 기구만 타다가 갑자기 스릴있는 기구를 타서 너무 재미있었다.단, 이것도 우리가 아는 그 자이로드롭 처럼.. 높고 빠르진 않고 걍 잔잔바리임 일단 끝까지 올라갈때 엘베타고 올라간다 ㅎ 기구를 타고 올라갈때 디즈니씨 풍경이 잠깐 보이는데 예뻤다암튼 이거 두번타고 싶었음 추천!!놀이 기구를 타고 나오니 밤이 되어 있었다.그 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니모&프렌즈 씨라이더'이다.니모&프렌즈 씨라이더 후기일본어로 나오지만 대충 눈치껏 스토리텔링을 이해해 보자면, 물고기를 연구하고 싶지만 잠수함이 너무 커서 물고기들이 다 도망가자..잠수함을 작게 만들어 버리는 그런 내용이다. 그래서 작아진 잠수함을 타고 물고기 틈에 섞여 바다를 돌아다니는 이야기인데, 니모랑 그 친구들과 함께 돌아다닌다. 중간에 나쁜 문어를 만나는 등 나름 스릴(?)넘치는 일본기구'>일본기구'>일본기구 구간도 있다.이것도 뭐.. 걍 니모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어린친구들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것 같다나도 니모에 나오는 상어를 무서워 하던 때가 있었는데 ...................... 아, 그리고 중간에 안썼지만 '빅 밴드 비트 '라는 공연도 보았다.이건 무려!!!!!!!! 영어로 진행되는 공연이었다. 그래서 행복하게 즐길 수 있었다.물론 대화는 거의 안나오는 밴드공연이었지만 재밌었다근데 듣다가 졸았음 근데 주위를 보니 나만 그런것 같진 않았다.그 뒤 우리는 '빌리브'공연을 보려고 자리를 잡았다.참고로 퍼레이드 보는데도 돈 내야함 ^____^..밤되니까 디즈니씨가 너무너무너무 예뻤는데 사진에 안담김 화난다진짜 밤되니까 너무 예뻐서 만족스러웠다 목말라서 자판기에서 꺼내 마신 음료포카리스웨트 맛이 났다.빌리브-씨 오브 드림공연은 정말 화려했다!그리고 디즈니 영화 OST가 나와서 추억팔이 할 수 있었다.참고로 나 코코 안봤는데 여기서 스포당함 아놔 ㅠ 공연 끝나자마자 또 달려가서 '센터 오브 디 어스 '기구를 탔다.센터 오브 디 어스 후기이건.. 걍 롤러코스터 였다. 밤이어서 어두웠는지, 원래 어두운 컨셉인진 모르겠지만 어둡고 옆에 조형물들이 잘 꾸며져 있었다.이것도 디즈니씨에서 손꼽히게 스릴있었다. 물론 만세하면서 타기 쌉가능한 정도의 스릴이긴 함암튼 재미있었다. 시간관계상 인디아나존스를 못 타서 아쉽긴 한데 그래도 나름 많이 타 봐서 즐거웠다이거 보니까 또 놀이동산 가고싶다 .. 나랑 같이 갈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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