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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해한코요테95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6-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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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5월 20일까지 쓰다 날린것을모두 다시 기억해 적어내려간 이야기오.들인 노력에 비해 얻은 결과가 없는 5월 스따뜨4월도 그렇고 5월 초에도 진주집에 있네용엄마가 나 집에오기 딱 이틀전 설치한 정수기집에서 물이랑 영양제랑 술만(?) 먹는 엄마빠한테​그럴꺼면 제발 정수기를 사라!!! 언제까지 커피포트로 물 끓여서 잡숫냐며..한 1년정도 쪼른 결과입니다.​코웨이 미니 정수기 어쩌구인데한뼘밖에 안되는데 터치 음도 예쁘고물도 예쁘게 나와서 물맛 조씁니다.나 여기 살래… 내 월급을 가져가도 좋아근로자의 노는 근로자 소리 질러엇아빠랑 먹고싶은 음식이 통했는데겸사겸사 고성으로 드라이브를 갔답니당​시골인데 웨이팅 있는 재방문 맛집이라야무지게 리뷰도 써왔쥬 히히➹안녕하세요 이슬이야 입니당 ⸜❤︎⸝ 5월 첫째주 연휴에 부모님 모시구 다녀온 작년에도 갔었던 맵칼한 쭈...밥먹고 소화시키기 전에고성 남산공원을 산책코쓰로 갔답니다여기 산책길 황토걷기길 바람쒸원하게 부는정자도 잘되어있고 산스장도 있는 알찬 공원!플루메리아 같은 이름모를 꽃들이랑(향기도 좋았던 것 같구!) 아카시아 꽃도바람에 향기가 실려 넘실넘실 밀려온다그리고 송화까루도 ^_____^정자쪽에서는 바다가 보이고, 여기 전망대는고성읍내 라고 해야하나 번화가가 한눈에 보여서엄마아빠랑 돌아가면서 그네도 타줍니다 희희5월 첫 망고빙수도 개시! 넘흐 맛있엉곧 밥대신 빙수퍼먹을 여름이 머지 않았다구.다음날은 친구 아들 결혼식으로 인천 가는 아빠 고속버스 정류장에 내려주구 하루종일 엄마랑 놀아따​외할매 단골집이라 초딩때부터 갔던 국숫집엄마는 아빠랑 자주오는데 맨날 메뉴 수제비 통일이래서진짜 오랜만에 둘이 기계국수 시켜먹었움!!!​초딩땐 3천원이었는데 지금은 6천원이 됐지만10분내내 열심히 건져먹어도 화수분처럼절대 줄지 않는 시장국수 그런 맛, 그런 인심.​고명도 별거없지만 청양 듬뿍 넣으면진하게 우러난 멸치육수맛 최고..​우리 외할매 생각도 많이 났다할매는 순대랑 왕할아버지랑 삼촌이랑다같이 맛있는거 맨날 잘 드시고 잘 계시겟찌?경상남도 진주시 중앙시장길 29-18엄마가 좋아하는 시장 떡볶이!!!백종원 3대천왕 나온 떡볶이 집으로 유명한데가래떡 떡볶이에 특이하게 무말랭이를 넣어서단맛을 낸다구, 근데 식감이 진짜 좋았음역시 시장엔 맛있는게 너무 많아경상남도 진주시 정촌면 강주길54번길 22 1층, 2층할부지댁에서 동남수산 대게 야무지게 포장해다 먹고옴마아빠랑 강주연못에 있는 카페 또 들렀당아부지의 최애 자두 스무디가 있다능버터떡도 맛있었다! 엄청 빠삭했씀​비오는날 창문밖에 보면서 커피향 흠흠-하고 있으면 세상 여유롭기도 하고 좋다일요일엔 비가 왕창 왔는데 항상 이맘때 연휴에, 비가 딱 이만큼 온다​해지기 두시간 전쯤 되니 거짓말 처럼 비도 그쳐서걸어다닐만 하게 되어서 강건너 산책을 갔다​시멘트 포장 도로에 어딜 그리 가는지달팽이들이 뽈뽈 다 돌아댕기고 있는데그냥 못보고 지나치거나, 차 바퀴에 밟힐까봐​이들의 선호는 잘 모르겠지만 적당한 풀잎 위에다 열심히 옮겨 날랐다​뭐랄까 사람 또는 사람이 만든 무언가로이 작은 달팽이들의 삶이 한순간 끝나버리는게 미안하기도 하고, 때로는 안타깝기도 해서한 30~40마리는 부지런히 풀숲으로 옮겨줬다아무튼 오래오래 잘 살아보려무나 -장송의 프리렌에 힘멜의 고향에 핀다는 창월초그게 일본에서 네모필라 막~ 만개한 언덕 초원이한창 릴스에 나오기래 (그리고 피크민에 나옴ㅋㅋ)​순대있는데 꽃밭 만들고 싶어서 씨를 샀는데아빠가 빈 모종판에 배양토 깔고 꾹꾹 눌러주고나는 깨알보다도 작은 꽃씨들 하나씩 핀셋으로 집어서구멍에 쏙 넣고 살짝 덮어서 완성!​올해 안에 꽃도 볼 수 있을지잘은 모르겠찌만, 순대를 위한 네모필라저녁은 최강록 아조씨가 광고하는 맥도날드 와사비 슈비버거, 게살크림고로케버거오,, 생각보다 알사한 와사비 크림이새우패티의 느끼함 잘 잡아줘서 맛도리!​이날 감튀가 정. 말. 정. 말. 맛있었다집에가서 포장해가서 맥주먹고싶었써…어젠 고성출장샵 그렇게 비왔는데, 오늘은 이렇게 딱 적당히 흩어진 구름과 맑은하늘​진주집 왔을 때 요로코롬 날씨좋으면 어디든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 최고!요날 물때가 딱 맞아서 사천대교 보이는방파제 앞에서 또 라면 끓여먹고 낚시 하로왓찌요​어제 할아버지댁 포장해가서 먹고 남겨온대게 다리 넣고 신라면1+더레드2 넣고 끓였는데적당히 맵싸해서 존맛도리 데스…​그리고 대게 다리에서 진짜 우러나가지구칼칼한 대게라면과 구름 한점 없는 낙조 보면서라면 후루룩 먹고, 맥주 한입 먹고.​사진엔 없지만, 아빠가 보던 낚시채널에 나오는전문가님이 쓰시던 생선 잡는 낚시 찝게쿠팡에서 3천원에 팔길래 냅다 주문했었는데​지족대교 밑에가서 스무마리는 거뜬히!열심히 잡아서 아주 쓸모있는 낚시템 등극.사랑하는 순대에게.​어린이날 소풍간 우리 순대 2주기 추모식지난달에 강아지 간식가게에서 산 육포랑과자랑 사료랑, 물도 떠놓고 파프리카도 얹고​흐드러지게 핀 수국이며, 유채꽃이랑 들풀 꺾어다 한가득 놓고아빠가 중국에서 사왔다는 고오오급 향도 꽃아줘서, 많이 먹고 가라고 끝내주는 한상 차려줬답니다.​보고싶은 우리 똥깡아지너 없이 산지도 2년째이지만, 우리는 아무도 널 안 잊어버렸어.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월아산로 1089-7순대 추모식 해놓고 세종집 가기 전에 먹는한우탕이랑 윸쾨!! 여기 육회가 제일 맛있숩니당​엄마아빠 둘이 갔을때는 탕만 먹지만 내가 집에와서셋이 와야 시켜먹을 수 있는 인싸 싸이드 육회..미나리 향긋하고 양념이 별거 없는데 존맛탱✦점심먹고 올라가는길 대전 대덕구에서 빠지라길래옙 하고 말 잘 듣고 와서 별로 막히지도 않았수다~카카오 내비가 은근 대안경로도 잘 알려줘서설날 연휴 귀경길 이후로 말 잘듣고 있습니다..며칠만에 회사갈라니까 일하기가 싫으네...여튼 오늘 새로오신 선생님과 법카플렉스키토김밥 샐러드김밥도 이렇게 먹으면살찔 수 있다는걸 보여줌 ^___^날씨가 이렇게나 좋은데회사를 기어가야 한다니,,,라는 생각이 절로드는 초여름의 날씨목욜에는 박사님이랑 또 고오오오급 스시 조지구요그리고 면서랑 올만에 저녁 마라탕!@!!우리 혈중 마라농도 다이죠부? 너무 오랜만연휴동안 집에서 찰지게 먹어줬기 때문에수목금 다 필라테스 &amp유산소 조져줍니다아무리 생각해도 금요일날 밤 10시까지운동하는 사람이 어떻게 안성실하겠어.금요일 밤 제대로 누리러 일단 피시방을 가줌이모는 느그들 다 집갈때 혼자 가는게 좋아...,세종특별자치시 나성북1로 22 디펠리체 3층 305호연휴라 수목금만 회사가면 되는데 주말까지 걸리는 시간은 왜 똑같이 길까​근짱이랑 며칠전부터 노래부르던 따봉시래기점심으로 고기까지 추가해서 조져주었움올만에 먹으니까 진짜 건강하고 맛있는 맛!!사랑해 마지않는 쿨라임 피지오의 계절.​벤티사이즈 탄산엑스트라 라임베이스 많이나의 여름 고유명사.. 뭐 그런거...​사이좋게 드라이브스루 들렀다가호수공원으로 햇빛 맞으러 고고고올만에 버터떡도 사들고 쿨라임 피지오도 사들고호수공원에 라이트한 피크닉을 갔따리애기랑 같이오신 가족도 많이있고​딱보면 중등부? 교회 동아리 같은 친구들이땡볕에서 소문의 낙원 릴스도 같이 찍고수건돌리기도 하고 마피아도 하고재미있게들 놀았따​나는 숙소 구경한다구 폰하구 오빠는 이럴때 낮잠잠꼭 같이 뭘 이야기하거나 머 하지않아도,서로 하고싶은거 하면서 시간 보내는것도 행복!근데 차라리 책을 한권 들고올껄 후회함...원래 먹을려던게 다른거였는데 피탕피탕 김피탕학교다닐때 먹던 그맛은 당연히 따라갈 수 없지만지이이인짜 오랜만에 먹은건데 그래도 맛있었따ㅠ집에 있을 때 제일 많이 있는게 누워있는건데가끔 보면 이부자리가 왠지모르게 불편하게느껴질때가 있는데, 그때 딱 이불 바꿔주면 된다​작년에 샀던 센치한 프렌치 스트라이프 이불코인세탁방 가서 열심히 돌려주고요!! (밤 12시)어떻게든 오늘 안에 덮고 자겠다는 의지ㅋㅋㅋㅋ나도 안그러고 싶지만 주말에도 원래 회사가는 시간에 눈뜨지만왠일로 11시 20분 기상이라니.. 상당히 고성출장샵 잘잤따빨래한 새이불의 효과인걸까어제 버터떡 살 때 고민하다가 결국 집어왔던 커피D 우유크림소금빵!!!소금빵도 엄청 빠삭하고 맛있었는데 안에 들어있는 크림이 거의 뽕듀수준이었으..궁금해서 샀었던 참기름 파스타 소스 드뎌 해먹어봄!참기름 맛 많이 날줄 알았는데 엄청 그렇지는 않고알리오올리오가 좀더 친근해진 맛이다ㅋㅋㅋ​그래도 맛있써서 자주 해먹어야지 하는데새우 냉털한 이후로 아직 안사서 못해먹는 중..어제 빨래방가서 열심히 돌려온 여름이불!색감이 밝고 예뻐서 베개커버랑 이래저래 매치해쥼일욜 마무리는 운동..이라고 하면 엄청 성실해보이지만8시에 문닫는 헬스장을 7시나 되야 기어간.상당히 양심리스인 날이랄까, 그래도 안한거보단 낫지ㅎ이날도 아마 서울출장 갔다온 날이었는데아침에 진짜 무섭게 비오는거 뚫고 오송역 갔더만애용하는 D주차장이 공사한다고 폐쇄해버려서근처 상가 갓길에 차 겨우 꾸겨넣고 (미안해..)기차 6분밖에 안남아서 호다다닥 뛰어갔다옴​아침회의라 일찍파하고 내려왔더니 맑아져서세차 쫘자잔 다 되어있는데 세종 오니까 그새 비오고​4시쯤 다시 회사 기어갔다 집에오니까 이번엔 무슨동물에 왕국에 나올만한 사바나의 석양이고 그래...한 개 만 해 라 쫌..ᐟ 요 언저리 날들에 먹은 것들 .ᐟ지난번 먹은 맥날 감튀가 자꾸자꾸 생각나서 뻐거킹구운프라이 시즈닝 뿌리는거 쿠폰줘서 먹었는데겁나 내스타일 아니었고 결국 실패,,​그릭오 말차 요거트는 언제나 맛있지만그걸로 배 안차서 결국 구운 바베큐 치킨1인분 메뉴 시켜먹었다는... 새드엔딩목욜같은 금요르~날씨가 너무 더워서 이제 회사 컴퓨터 앞에앉아있는 것만으로 더위먹을 때가 왔따​할리스에 토마토마 컵빙수가 나왔다길래면서랑 예의상 빙수시켜도 될 4시에 나가서분수 앞 정자에서 신선놀음 홀홀 하면서 머금​밑에 콘푸로스트도 들어서 맛있구연유쪼코폭탄보다는 토마토 갈은게 훨 낫지!올여름 줄기차게 먹을 예정.. 다들 츄라이~세종특별자치시 호려울로 51 207호오늘 우리동네 주민반상회 리쿠르팅 겸 회식!모든 멤버가 다 온것은 아니지만 그래도역시 사람이 술도 먹고 이야기도 해야 좋다​안주도 싸고 양이 부담이 없어서셋이서 메뉴 네갠가 다섯개도 시켜먹고​산토리 생맥주도 크으으으 맛도리이이문어들어간 야끼소바가 진짜 맛있었당얼른 덜바빠서 샘들이랑 자주 놀면 조케따놀아줄꺼죠? 선거날도 투표하고 놀쟈요 ⸜❤︎⸝‍원래 술먹으면 아이스크림이 국룰인 새럼고딩때 겁나 사먹던 요맘때 콘ㅋㅋㅋ 아직도 맛있써..요새 블루베리맛 나왔는데 아직 안먹어봐써요 ㅠ_ㅠ장송의 프리렌 2기 한국어 더빙판을 요새 한다근데 슈타르크가 괴도키드 먹은 거 같애서찾아봤는데 성우는 다른분ㅋㅋㅋㅋㅋㅋ우리 공쥬 오는날!! 이번주에 쫌 땡겼던 멘야쿠지라 라멘도 먹고 홈플러스에 요새 뉴발란스랑 호카랑 이벤트 매대세일한다고 구경가서 반팔 반바지 건져옴​근데 롯데리아에서 소프트콘 먹다가 카드지갑 떨궜는데집에 다 와서 없는거 알아가지고 다시 홈플갔더니우리가 앉은 자리 바닥에 그대로 있어서 ㅠ_ㅠ천만다행으로 잘 찾아왔어요..​모든 것을 재발급 받아야하나 싶어서 쉼란했음일 안커져서 다행이다... 원래 잘 확인하는데정신 췌리고 살자저녁에는 갈까 말까 고민했지만다녀오길 백번 잘했다 싶은 낙화축제 (*ˊᵕˋ*)사실 푸드트럭 조지러 갔는데 북적북적한축제 분위기도 사람 많긴 하지만 은근 절거워~안녕하세요! 이슬이야 입니다 이번주말 세종에서는 낙화축제를 했는데 작년에 안가봤어서 올해는 다녀왔땁...밤 10시에 주섬주섬 차탔는데 집에 가기 아쉬워서1차로 코노 조지고 5천원 더넣으면 새피해준다길래신나게 5천원어치 같이 놀아재끼고​피시방 가는 길에 근쨩이 데쟈뷰!!! 아이브 저수투 빈인 디스 플레이스 비포~하는 노래 창문 이빠이 재끼고 틀어줌ㅋㅋㅋ(세종은 밤 12시에 차도 사람도 다 안다닙니다)​F1 한스짐머 그 노래보다 운전할 때 신나는 노래가 있다니감탄할 따름 ( ³ω³ ) 아오 스트레스 풀렼ㅋㅋ 라면사준다고 꼬드겨서 온 자정의 피시방나보다 팟지 고성출장샵 많이따는 근쨩 때문에? 덕분에?왠지 안풀리는뎁숑?.. 그래도 옵치는 절거워.어제 낙화축제며 홈플러스 왕복2번이며 왕창 돌아댕겨서오늘은 그닥 하고싶은게 없었는데, 나성동에서 국밥도 먹고 어제 못다 누린 옵치도 두시간 조지고​이제는 설빙의 계절이 와부러스.면서야 얼른 밥대신 1일1설빙 하자..그리고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 근쨩이 로즈데이라고 사다준 생각보다 큰 꽃다발!!! ​그냥 장미도 있고 스프레이 장미도 있는데 구냥 한두송이 짜리 줘도 되는데너무 큰돈 쓰게해서 미안하지만 올만에 핫핑쿠 예뻤써 개쓰래기요일의 허기를 달래줄 블루베리 요거또와 그릭오꺼 다 괜찮았는데 요거 하나 딱 별로..블루베리 원물도 들어있어 씹는 맛도 있는데​발효 숙성이 많이 된건지 시다 못해 와인맛이나서약간 알딸딸한 느낌... (오히려 좋을지도)홍차랑 말차랑 딸기만 사먹을래옹해가 점점 길어지는 초여름의 저녁, 손톱달선결제 후허락으로 냅다 사먹은 미역국ㅋㅋㅋㅋㅋ그리고 새로뚫은 포케집. 토핑 겁나 실하다.담엔 법카로 올인원 욕망의 포케 만들어먹어야지지피티와 세스 독학하기 1일차..일단 몇개 빼고 대차게 실패함처음부터!!! 클로드를 써!!!!!비오는날 국밥먹었어야 했는데,어제 30도에 미역국 찐하게 먹어버려서회사에서 우아하게 썰어보는 브런치 도시락..요새 병맛 플리(불교재즈) 등등을 너무 많이 들었는지알고리즘에 뜬 탈출 궁녀 플리 ㅋㅋㅋㅋㅋㅋㅋ​퐁룍적인 섬네일과 제목의 조화,,,얼마나 탈출하고 싶은건지 감도 안옴또다시 하루종일 비오는날.​비냄새가 물씬 나는 퇴근길인데,다리 위를 가득 메운 집에 가는 사람들이 부러운편의점에서 투쁠원 컵라면 사가는 나.~오늘의 삽질 일기~지피티랑, 제미나이 하루씩 붙잡고 있어봤는데생산된 결과물이 정말 0임​분석 결과 준비하는 날은 일주일도 안남았는데익숙치 않은 프로그램 쓰느라 매일매일 멘땅에 헤딩나쁘진 않은데.. 아니야 나빠. 그리고 생산성이 0이다​그래도 인공지능 없을 시절에 하나씩 검색해서 할 생각 하니 워후그거보다는 훠어어얼씬 낫다세스의 S도 모르는 저에게 온갖 코드를 퍼다 주시는클로드 형님을 깍듯하게 모시는 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클로드한테 이런 말 하는 닝겐이 몇이나 될까요흐린날 점심은 소고기 토핑 야무진데다가찐한 국물 쌀국수+맘껏 먹는 텃만꿍 야호호쨌든 클로드 덕분에 밤은 안새고 12시 퇴근하는날.손톱만한 새 이파리가 야들야들 돋아나던 날이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가로등을 무드등으로만들어줄 만큼 언제 이렇게 훌쩍 울창해졌담.오늘 뿌연 승진한 날입니다.금요일인데 방 혼자쓰는중...겁나 일하기 싫었음 ( ˙⤙˙ )​한껏 거만해진 자세로 월급받은 날이라네이버 쇼핑 이것저것 담고.. 분석도 하고이래저래 마무리하고, 근 삼일 내내 했던 야근은 잠시 접어두기로!​(어차피 근짱 오기 전엔 집중력 제로)다시 한번 말하지만 금욜밤 10시까지 운동하는 사람 치고성실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접니다.​그와중에 원주종합경기장에서 하는 Road to 므시 예매 성공했습니다..​나-8시부터 운동, 근짱은 외출했을 때인데그와중에 퇴근중인 우찡이 지하철에서 폰으로 성공해줌ㅋㅋㅋ감사합니다 오늘부터 금손으로 모시겠어요.​저 LCK 첫 직관이에요!!!!근데 티원이 올지 모르겠어요!!!!! 끝까지 으심해!티원이 올지 안올지도 모르지만 유니폼부터 구경여튼 내가 가는날 꼭 신상혁 영접하길 바라며,​신나버려서 원주 어케갈지 이것저것 계획짜다뾰족한 수는 없지만 매주 컨텐츠가 넘쳐날 계획​(태안 한번더 놀러, 엄마아빠랑 군산여행,걸스나잇 목포, 므시진출 결정전까지 야호)히히 그리고 근쨩 만난 토요일.원래 지난번에 나성동에서 그럭저럭 먹었던 국밥보다자주 먹는 늘 그맛인 은히네해장국 걸어가는 길이었는데​길건너기 귀찮아져서 마라탕? 했더니 덥석 물어버림ㅋㅋㅋㅋㅋ덕분에 꿔바로우도 먹고! ​오랜만에 -500원 정도 밖에 안된 무게의 마라탕 먹고운동삼아 다이소 회람도 해주고, 쿠폰쓰러 간 투썸에서핑구 콜라보 고성출장샵 초코퍼지 케이크가 있길래 별 생각없이와 핑구다!!!! 하고 골랐는데 생각보다 핵달달구리혈당스파이크 꽉잡아~!!! 하고 피시방 두시간 조졌숩니다.해앵 원래 킹조킹안집 갈랬다가 가가운 불멍꼬깃간 갔는데확실히 숙성고기의 부들부들함과 두께는 따라올 수가 없다그치만 빔프로 야구 중계도 틀어주셔서 잘 모르지만마침 두산이 하는지라 근쨩이랑 재밌게 봤수다ㅋㅋㅋ일욜 아침입니다. ​어제 마라탕을 먹었는데 컵누들 마라탕에양배추랑 두부랑 이것저것 넣고 끓였는데 생각보다 맛없게 먹어서 좀 애매,, ㅜㅜ​낮잠한숨 때리고 운동 한시간 조져주고저녁 도시락 싸가서 일단 회사로 출근했스무니다분석왕이 되는 그날까지​일욜 월욜 둘다 출근하려고 했는데 누가 나한테 뭘 시켜서 쉬는날 회사가야했으면분명 꼭지가 돌았을텐데, 순수 내가 못해서 다 못한걸하러 회사가는거라 꽤 나쁘지 않았고 열심히 했었다​그리고 삼일내내 땅파고 멘땅에 해딩했던 분석도왜 안되는지 점점 이해하기 시작해서, 셋팅 한번 맞춰놓으니까 변수만 갈아끼면 촤촤초촤 분석되서회의자료 뚝닥해두었씁니다 야호 _(:3」z)_​그리고 사람이 목표를 세워야하는데8시 반에 퇴근하고 새피를 하러 갔어요.그리고 오리사 인생플레이...라인이 망치 때려눕혀주시고 아나가 힐벤 왕창 넣어주셔서감사했습니다 꾸벅 (저는 오리사 10번도 안해봤어요)나머지는 순수 내 에임과 피지컬로 땄어요어제와 별반 다를바 없는 대체공휴월요일오늘은 공복에 유산소를 하러 오전에 헬스장 찍었는데너어어무 공복이면 힘없고 하기 싫을까봐 단쉐 호록하구인클라인 12두고 40분 땀뽈뽈 흘리며 탔답니당​집에와서 찬물쌰워 하니 막상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져서한 두시까지는 누워있다가, 뒤늦게 토욜에 안먹은은히네 해장국 혼밥하러 가서 잘 먹고!!!​집에 들렀다 가면 안나올 것 같아서 바로 회사갔움이날은 29도였나 진짜 걷기만 해도 더웠다리일찍간 덕분에 딴짓도 한시간 하고회의자료 인쇄랑 우산이랑 노트북이랑이런저런 짐챙겨 쪼리 바람으로 퇴근하는 사람ㅋㅋㅋㅋ​저녁도 모먹을까 고민하다가 지난번 발견한개쩌는 포케집에서 닭다리살 대파구이 포케와사비마요 냥냥 찍어서 먹었땁니다​면서랑 같이 시켰는데 복도에서 중간에 만나서서로 밥 가지고 귤 3개 받고 쿨하게 헤어짐정넘치는 이웃사촌 최고데스 연휴 끝나고 바로 서울출장날오전일정이라 출근시간이랑 겹쳐서기차표를 미리 예매했어야 했는데 ㅠ_ㅠ​그래도 근짱이 자유석 자리라도 떴다고 얼른 알려줘서눈치게임 성공하고 천안아산부터는 앉아서 갓따리이 과제 교수님들 박사님들은 다 너무 재밌으셔서밥먹을때마다 수다가 끝이없음ㅋㅋㅋㅋ​그리고 동생이랑 안국데이트!!!원래 갈려던 전시관도 휴관이라결국 제대로 한 건 하나도 업찌만...​요날 서울에서 서소문 고가도로 사고도 있어서여러모로 멘탈터진 날이었는데 (집에 못올뻔)동생이랑 데이트 일기는 따로 쓰겠웁니당ㅠ수요일에도 점심약속 !_!감태게살리조또랑 청포도 바질 에이드인데둘다 초록초록한 것만 골라서 먹었넹ㅋㅋㅋ저 됐어요!!!! 티원 유니폼 샀어요!!!!!!​개웃긴게 2시부터 3시 넘어서까지 회의하고 있는데갑자기 에이블리에서 유니폼 어쩌구 응모 하면서알람떴길래 읭 하고 들어가보니까 2번째 판매오픈한다고 와라라랄 해서 이렇게 샀땁니다​원래 저는 신상혁 추종자기때문에원하는 사이즈가 골스튜디오든 티원샵이든다 품절이라 존버하고 있었는데,,​에이블리가 협찬사여서 유니폼을 여기서 살줄이야진짜 상상치도 못한 개이득​로드투 므시 보러 원주갈때 입을꺼에오구매후기는 따로 또 낋여오겠읍니다..✨비도오고 후덥지근한 여름밤이 다되었다에어컨 청소 같은거 하지 않았지만 일단 틈돈벌어서 뭐해~ 전기세 내야지~ 했는데동생이 분노했엌ㅋㅋㅋㅋㅋㅋ목요일에 너어어어어무 시간잡아먹고 지치게 하는별 알맹이 없는 회의가 3시간이나 하고 너무 화나서밖으로 뛰쳐나와서 이래저래 회사 한바꾸 돌았는데​하르방같은 돌에 왠 하트목걸이가 있나 싶어와봤더니새싹1반이 사랑하는 돌아저씨~ ㄱㅇㅇ제네바 출장가따온 앵갱샘이 사다주신 스위스 맥쥬! 고성출장샵 (뭐라 읽는지 모름) 체르마트에서 마테호른 보면서소고기 토핑한 짜빠게티먹으면서 먹었던 맥주인데...아빠가 제일 좋아했던 동네에서 호록한 추억!​저는 여행가면 그나라 맥주를 사와서 모은답니다냉장고에 베트남 맥주 피지 골드비터맥주렁(이거 먹어본 한국사람이 몇이나 될까) 호주는 패션후르츠 분다버그 있어요​스위스 두번 갔는데도 맥주 안사와서샘한테 무거운 부탁을 드렸눈데도 사다주신,, 앵갱샘 알라뷰 짱짱금요일에 휴가내고 근쨩이랑 태안 1박2일 놀로가기로 했기때무네.. 1시까지 면서랑 야근하다가너무 늦으면 힘드니까 일단 집에왔는데 4시까지 하고 잤따.​원래 다들 놀러다닐때 이렇게 정신없이 다녀도 되나요?한 5년 전부터 전적이 하나같이 스팩타클한 것 뿐인데​엄마랑 제주도 가기전에 밤새고 논문쓰고 감,호주 졸업여행 가기 2시간 전까지 논문투고하고 감국외출장이나 휴가 전후로 야근 1주일씩 하고 감 등등​여튼 또 홀랭방구 어쩌구 뉴 갱신,, 분석왕의 삶놀러가는 날인데 주차장 물청소 한대서아침부터 자다 일어나서 쫒겨났는데,​산타페 같은데 SON은 어떻게 남기셨는지 모르겠지만 멋있따~ 손흥민 선수 팬이신가나도 페이커 어쩌구 붙이고 싶다​근데 나 운전 쿄나샘 피셜전재준 같이 해서 욕먹을까봐 안될듯태안 출발하기 전에 진웨이성 가서 쿨타임 돌은동죽짬뽕 먹으러 가고 리뷰 이벤트로 뽑기 했는데똥손으로 유우우우명한 근수가 2등 뽑아줌 허걱쓴큰일났다 로또살껄 여기에다 운 몰빵했네태안 1박2일은 또 따로 여행 포스팅을 쓰겠써요​저번에 간 언덕침소랑 같은 안면도인데대야도마을? 완전 외진 곳이였는데 빈티지 갬성낭낭한 실내 풀빌라여서 잼나게 놀고와쑵니다!!​그리고 고먐미 완전 개냥이... 겁나 기여워서챙겨간 간식도 쥬구 사진도 마니 찍었서요미온수 추가 안해서 추웠지만 야무지게 놀음그리고 사진찍을 겸 해서 배송온 티원 유니폼여기까지 굳__이굳이 가져와서 사진찍음!!!​2065년 화성(MARS) 아레나에서페이커 은퇴경기 할때까지 입을게요담날까지 날씨 완전 쨩!!!바다도 이쁘구 같이 찍은 사진도 마니 건져따꽃지해수욕장도 가서 챙겨간 슬리퍼 신고 발담구고커피도 먹고 다시 세종으로 놀맹놀맹 돌아와쓰요원래 저녁메뉴는 새우넣은 참기름 파스타였는데결국 일요일 저녁까지도 안먹음ㅋㅋㅋㅋㅋㅋ​올만에 샤브올데이 조져줍니다...늘 그렇듯 여기와서 훠궈만들어 먹기 국룰.사진은 없지만 매번 롯데리아 알바 뺨치는기적의 소프트콘 말아올리기 스킬도 썼어요.요새 열심히 먹는 양 줄였는데 다시 늘어서지나가다가 봐뒀던 무궁화 공원 탐방왔는데고라니 봄.... ㅎ​그리고 소화시키는데는 코노가 최고에요~_~또 새피 4시간? 조졌는데 이상한 애들만 만남6월달에 청주도 놀러가고 군산도 가고목포도 가고 므시진출전 보러 원주도 갈거라여름이라 한없이 꼬불랑 거리는 반꼽쓸 앞머리 매직하고​원래는 밥버거 싸서 호수공원 가고 싶었는데30도 넘어서 야외활동 자제하라는 재난문자 보고 근쨩이 gg쳐서 구냥 점심으로 해묵었써요(또 참기름파스타 안해머금)점심먹고 최고의 피서지는 피시방이라 두어시간 했다가말차lover 인간이라서 요새 나온 설빙 신상 먹으러 옴​눈여겨보고 있었던 말차초코 설빙 조져!!!!!이거 먹을려고 오늘 말차룩 깔맞춤으로입었어요 만족쿠의 따봉.태안 가는거부터 2박3일 같이 있었던근쨩 조역 데려다쥬면서 같이 의자 한껏 재끼고누워있었는데 날씨도 좋고 여름이구나 싶따주말은 늘 순삭이고 시간이 넘 빨리가욧진주집에서 일주일 동안 옴마아빠랑 재밌게 지내구또 언제그랬냐는 듯 일에 치여 살기도 하고짬내서 여기저기 놀러도 다니고, ​비오는 날에는 센치하기도 하지만 늘 열심히 살아내고 있다 이말이야.그러나 미래는 내다 보지 못함!@​칙칙하고 생기없는 겨울보다는푸르름이 넘치는 여름을 사랑하는데곧 그 여름이 옵니다! ˘▾˘​땀도 나고 짜증도 나겠지만떠거운 만큼 씨원한 커피도 빙수도 먹고- 생각할수록 앞으로 일은 더더더 많겠지만은, 기다린만큼 알차게 보낼 여름을 맞으며5월의 일상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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